보트타고 역행해서 조류 다이빙 시행. 조류가 꽤 쎄서 트림 잡기도 어렵고 앞 사람과 자꾸 부딪힘. 여긴 giant clam이 엄청 많음. 입구쪽에 천천히 껍질을 따라 손을 움직이면 입을 다문다. 우리가 본 것처럼 엄청나게 큰 것들은 100살은 넘었을 것. 양분을 빨아들이고 물만 뱉어내기 때문에 바닷물의 자정작용을 함.이렇게 큰 녀석들은 하루 정화량이 올림픽수영장크기만큼의 물. 많이 있던 yellow tail fusilier는 밤에는 붉은 색으로 색상을 바꾼다. 배밑에 잔뜩있던 큰 녀석들은 Trevally. 가끔 공격적. Barracuda 보다 넓적하고 큰것. 바라쿠다는 입이 더 뾰족하고 길다.줄무늬가 있기도하며 반짝임. 반짝이는 것에 덤벼드니 복장 주의. 사진사가 데리고 다니는 메기는 humphead wrasse(maori wrasse, napoleon fish) 원주민 무늬같은게 얼굴에 있어서 그렇게 부름. 수컷에 뿔이 있음. 산호를 죽이는 crown-of-thorns(sea star)를 잡아먹기때문에 reef의 수호자라함. Sea slug도 봤음. 곰치는 grouper fish랑 같이 다님 Parrot fish는 밤에 잘때 아가미 옆에 큰 버블을 달고 자는데 곰치 갗은것들이 냄새를 못맡게 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Carlos의 추천 -@aus Yongala beach: wreck site. Coral 훨씬 많고 상어도 있음. -@fiji: Kuata, Bare foot Manta. 샵이름은 reef safari diving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